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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축산공무원 출신 연구원 “北 ASF 방역체계 열악…남북 공조 필요”

201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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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국내 유입을 막으려면 남북 공동검역시스템을 가동해야 합니다.”

10년 넘게 평안남도에서 축산공무원으로 근무했던 조충희 굿파머스 연구위원은 3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북한에 국경검역 설비와 시약을 지원해 사전에 ASF 유입 가능성을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북한은 중국·러시아 같은 ASF 발생국과 교류가 활발함에도 방역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은 상황이다.

 

<기사전문보기> 농민신문 박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