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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탈북민, '먼저 온 통일'이라 여겨주길… 北에서의 경험 잘 써먹어주세요"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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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20.04.14 03:00]

지난해 국내 거주 이주민은 261만명이다. 전라북도 전체 인구(181만8157명)를 훌쩍 넘는 규모다. '한국인은 단일민족'이라는 말도 낡아버린 지 오래다. 

이주민들은 한국에서 나고 자라진 않았어도 시민으로서 의무와 책임을 다하며 우리 사회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사회 利주민'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주민들을 소개하는 시리즈다.

첫 주자로 탈북민 조충희(57·사진) 굿파머스 연구위원을 만났다.

"저 같은 사람을 '먼저 온 통일'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써먹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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